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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음.

'게임/마비노기' (7)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스샷을 보세요.(클릭)





언제나 그렇듯이 눌러야 열립니다.
난 소중하거든요.



요우가아--- (펼치기)






p.s 앞으로는 이렇게 짧게 짧게 자주 할 생각입니다. 자꾸 스샷 긁어모아서 대작을 만드려니 귀찮아서..
이미지 갤러리 테스트 겸사겸사

그리고 1024해상도 이하에서 본 홈페이지를 보면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데
사실 해상도가 커도 테이블이 다 엿가락처럼 늘어나서 절대 깔끔과는 거리가 먼데
이미지 줄이기 싫으니 그냥 보세염
hahaha
그림 클릭하면 커집니다.
그냥 보면 글씨가 잘 안보이니 클릭해서 보세요그냥 큰 그림 박아버림 해상도 낮은분들은 대충보세염
그럼 ㄱㄱㄱ

언제나 그렇듯이 본문이 길어서 감추기 (클릭)

주캐소개가 끝났으니 같이 즐겁게 게임했던 분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같이 즐겁게 게임했던 분들 - 은 대부분 제가 속한 길드인 '하이바네혈맹' 분들입니다.
무려 하프섭 최초의 길드죠. 하하하(이거 확인하려면 마비홈에서 페이지 100만번쯤 넘겨야함)
약간은 폐쇄적으로 아는분들이랑만 놀다보니 딴 길드랑은 전혀 접촉이 없었습니다.
뭐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닥치고 소개시작.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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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많지만 인상적인 스샷이 없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세효효효효효
생각해보니 웃기려고 하는 블로그인데 웃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욕이 떨어진 주캐 콜렉션입니다.(사실 그냥 귀찮음)
귀찮지만 그냥 하던거는 끝내야하므로... 대충대충


시작 (클릭)



총 7번 환생했네요.
많이도 했네..

지금까지 하프섭 4채널 suneli 였습니다.
물론 무기한 잠수중... 후하
지금부터 제 주캐릭 하프섭 'suneli' 의 변천사를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회고차 한번 싹 정리해봤는데.. 그냥 뭐 평범하네요. ^^;;

그럼 시작~ (클릭)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한번에 다 쓰려고했는데 이정도에서 잘라야할듯.
그럼 2편을 기대해주세요~
꽤 오랫동안 포스팅을 미뤄왔던 이유는 개인적인 변덕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무지 바빴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이거저거 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빴는데..
그렇게 절 바쁘게 했던것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노느라 바빴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노느라 바빴다는데 불만은 물론 없으리라 믿습니다.

불만있으면 얼짱 하시길 바랍니다. (클릭)




아... 마비노기가 무슨게임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일단 스크린샷으로 간단히 게임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소녀 나오 (클릭)



판타지라이프! 마비노기의 세계 (클릭)




그러니까 마비노기 = 랫맨월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나오는 적당히 무시)
랫맨이 나와서 걷기도하고 뛰기도하고 말하기도 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때리고 맞고..
그야말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꿈같은 세계죠.


이 마비노기를 지난 겨울부터 한 반년 넘게 했습니다.
여러 사람들, 친구들과 어울려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즐거웠죠.

감상에 젖어드네요.. (클릭)





네.. 닥치고 결론만 말하자면
이제부터는 주로 마비노기 스샷위주의 포스팅이 될것이라는 겁니다.
마비노기를 아시는 분이든, 모르시는 분이든 아무쪼록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개봉박두!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