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마비노기' (7)
마비노기 - 엉덩이 기브넨
게임/마비노기 | 2006/05/01 20:00 |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스샷을 보세요.(클릭)
마비노기 - 목돌아가는 마비노기
게임/마비노기 | 2006/03/23 19:27 |
언제나 그렇듯이 눌러야 열립니다.
난 소중하거든요.
p.s 앞으로는 이렇게 짧게 짧게 자주 할 생각입니다. 자꾸 스샷 긁어모아서 대작을 만드려니 귀찮아서..
이미지 갤러리 테스트 겸사겸사
그리고 1024해상도 이하에서 본 홈페이지를 보면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데
사실 해상도가 커도 테이블이 다 엿가락처럼 늘어나서 절대 깔끔과는 거리가 먼데
이미지 줄이기 싫으니 그냥 보세염
hahaha
난 소중하거든요.
요우가아--- (펼치기)
p.s 앞으로는 이렇게 짧게 짧게 자주 할 생각입니다. 자꾸 스샷 긁어모아서 대작을 만드려니 귀찮아서..
이미지 갤러리 테스트 겸사겸사
그리고 1024해상도 이하에서 본 홈페이지를 보면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데
사실 해상도가 커도 테이블이 다 엿가락처럼 늘어나서 절대 깔끔과는 거리가 먼데
이미지 줄이기 싫으니 그냥 보세염
hahaha
마비노기 - #1 알비중급 탐험기
게임/마비노기 | 2006/02/08 12:12 |
그림 클릭하면 커집니다.
그냥 보면 글씨가 잘 안보이니 클릭해서 보세요그냥 큰 그림 박아버림 해상도 낮은분들은 대충보세염
그럼 ㄱㄱㄱ
그럼 ㄱㄱㄱ
언제나 그렇듯이 본문이 길어서 감추기 (클릭)
마비노기 - 주변 사람들 소개.
게임/마비노기 | 2005/11/29 11:02 |
주캐소개가 끝났으니 같이 즐겁게 게임했던 분들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같이 즐겁게 게임했던 분들 - 은 대부분 제가 속한 길드인 '하이바네혈맹' 분들입니다.
무려 하프섭 최초의 길드죠. 하하하(이거 확인하려면 마비홈에서 페이지 100만번쯤 넘겨야함)
약간은 폐쇄적으로 아는분들이랑만 놀다보니 딴 길드랑은 전혀 접촉이 없었습니다.
뭐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
.
.
다른분들도 많지만 인상적인 스샷이 없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세효효효효효
같이 즐겁게 게임했던 분들 - 은 대부분 제가 속한 길드인 '하이바네혈맹' 분들입니다.
무려 하프섭 최초의 길드죠. 하하하(이거 확인하려면 마비홈에서 페이지 100만번쯤 넘겨야함)
약간은 폐쇄적으로 아는분들이랑만 놀다보니 딴 길드랑은 전혀 접촉이 없었습니다.
뭐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닥치고 소개시작. (클릭)
.
.
.
다른분들도 많지만 인상적인 스샷이 없어서 과감히 생략했습니다.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마세효효효효효
마비노기 - 주캐 suneli 콜렉션(2)
게임/마비노기 | 2005/11/18 16:33 |
생각해보니 웃기려고 하는 블로그인데 웃기지 않으면 의미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욕이 떨어진 주캐 콜렉션입니다.(사실 그냥 귀찮음)
귀찮지만 그냥 하던거는 끝내야하므로... 대충대충
총 7번 환생했네요.
많이도 했네..
지금까지 하프섭 4채널 suneli 였습니다.
물론 무기한 잠수중... 후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욕이 떨어진 주캐 콜렉션입니다.(사실 그냥 귀찮음)
귀찮지만 그냥 하던거는 끝내야하므로... 대충대충
시작 (클릭)
총 7번 환생했네요.
많이도 했네..
지금까지 하프섭 4채널 suneli 였습니다.
물론 무기한 잠수중... 후하
마비노기 - 주캐 suneli 콜렉션(1)
게임/마비노기 | 2005/11/11 00:15 |
지금부터 제 주캐릭 하프섭 'suneli' 의 변천사를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회고차 한번 싹 정리해봤는데.. 그냥 뭐 평범하네요. ^^;;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한번에 다 쓰려고했는데 이정도에서 잘라야할듯.
그럼 2편을 기대해주세요~
회고차 한번 싹 정리해봤는데.. 그냥 뭐 평범하네요. ^^;;
그럼 시작~ (클릭)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한번에 다 쓰려고했는데 이정도에서 잘라야할듯.
그럼 2편을 기대해주세요~
memory of 마비노기
게임/마비노기 | 2005/11/04 02:20 |
꽤 오랫동안 포스팅을 미뤄왔던 이유는 개인적인 변덕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무지 바빴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이거저거 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빴는데..
그렇게 절 바쁘게 했던것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노느라 바빴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노느라 바빴다는데 불만은 물론 없으리라 믿습니다.
아... 마비노기가 무슨게임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일단 스크린샷으로 간단히 게임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마비노기 = 랫맨월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나오는 적당히 무시)
랫맨이 나와서 걷기도하고 뛰기도하고 말하기도 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때리고 맞고..
그야말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꿈같은 세계죠.
이 마비노기를 지난 겨울부터 한 반년 넘게 했습니다.
여러 사람들, 친구들과 어울려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즐거웠죠.
네.. 닥치고 결론만 말하자면
이제부터는 주로 마비노기 스샷위주의 포스팅이 될것이라는 겁니다.
마비노기를 아시는 분이든, 모르시는 분이든 아무쪼록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무엇보다 무지 바빴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이거저거 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빴는데..
그렇게 절 바쁘게 했던것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노느라 바빴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노느라 바빴다는데 불만은 물론 없으리라 믿습니다.
불만있으면 얼짱 하시길 바랍니다. (클릭)
아... 마비노기가 무슨게임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일단 스크린샷으로 간단히 게임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소녀 나오 (클릭)
판타지라이프! 마비노기의 세계 (클릭)
그러니까 마비노기 = 랫맨월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나오는 적당히 무시)
랫맨이 나와서 걷기도하고 뛰기도하고 말하기도 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때리고 맞고..
그야말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꿈같은 세계죠.
이 마비노기를 지난 겨울부터 한 반년 넘게 했습니다.
여러 사람들, 친구들과 어울려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즐거웠죠.
감상에 젖어드네요.. (클릭)
네.. 닥치고 결론만 말하자면
이제부터는 주로 마비노기 스샷위주의 포스팅이 될것이라는 겁니다.
마비노기를 아시는 분이든, 모르시는 분이든 아무쪼록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개봉박두! (클릭)












































